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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21일 화요일




나는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가끔은 지나쳐온 길이 사무치게 그립다.



2015년 12월 4일 금요일

상파울루의 그리운 친구들





프랑스 파리는 솔직히 별로 그립지 않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역시 대도시이지만, 브라질 상파울루는 되게 그립다. 
아마도 그것은 그리운 친구 때문일 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