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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23일 화요일

「多崎つくる」タワー積み 村上さん新刊本、店頭に <색채가 없는 다사키 쓰쿠루와 그의 순례의 해> 타워 쌓기 무라카미씨 신간본 서점에





【山田優】作家・村上春樹さんの新作「色彩を持たない多崎つくると、彼の巡礼の年」が発売された12日、東京都千代田区三省堂書店神保町本店の店頭には、高さ約140センチの同書のタワーが登場した。通常の開店の3時間前の午前7時から販売が始まると、通勤途中の会社員らが次々と購入した。

작가 무라카미씨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사키 쓰쿠루와 그의 순례의 해> 발매된 12, 도쿄도 지요다구의 산세이도 서점 진보쵸 본점에는, 높이 140센티미터의 타워가 등장했다. 통상 개점 3시간 전인 오전 7시부터 판매가 시작되자, 통근하던 회사원들이 잇따라 구매했다.

同店は11日夜、約1千冊が届き、そのうちの約200冊を約30分かけて積み上げた。タワーの周囲には、これまでの村上さんの作品も展示。書店員の山口美奈子さんは「これだけ話題の作品。準備するのもお祭りみたいで楽しかった」。同店では午前9時までに約130冊が売れた。午後にもたに500冊予定だという
서점은 11 , 1 권이 도착해, 200권을 30분에 걸쳐 쌓아 올렸다. 타워 주위에는, 지금까지의 무라카미씨의 작품들도 전시. 서점 직원인 야마구치 미나코씨는 이렇게나 화제인 작품을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축제처럼 느껴져 즐거웠다”. 서점에서는 오전 9시까지 130권이 팔렸다. 오후에도 500권이 배달될 예정이라고 한다.
東京・秋葉原に通勤途中に購入した会社員元谷裕司さん(24)は「どんなどきどきわくわくがあるのか楽しみです。仕事が始まるまで2時間ほどあるので、それまでに少しでも読みたい」。東京都墨田区に住む大学生(19)はインターネットで他の店舗より早く入手できることを知り、足を運んだ。「白いカバーの装丁がいい。なんとなくアメリカっぽい雰囲気を感じる」と話した。
도쿄 아키하바라에 출근길에 구입한 회사원 모토타니 유지씨(24) 어떤 작품일지 기대로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업무가 시작되기까지 2시간 정도 남아 있습니다만, 그때까지 조금이라도 읽고 싶습니다”. 도쿄도 스미다구에 사는 대학생(19) 인터넷에서 다른 점포보다 빨리 책을 접해볼 있다는 사실을 알고, 발걸음을 옮겼다 하얀 커버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왠지 미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네요라고 말했다.









2013년 4월 19일 금요일

20130411-初舞台へ37人ラインダンス練習 宝塚歌劇団99期生 첫 무대에에 37명 라인 댄스 연습 다카라즈카극단 99기생



【尾崎千裕】宝塚音楽学校で2年間学び、宝塚歌劇団に3月に入団したばかりの99期生37人が11日、初舞台で踊るラインダンスの練習を報道陣に公開した。19日から宝塚大劇場で始まる雪組公演「ベルサイユのばら―フェルゼン編―」のフィナーレで披露する。

다카라즈카 음악학교에서 2년간 배우고, 다카라즈카극단으로 3월에 막 입단한 99기생 37명이 11일, 첫 무대에서 춤출 라인댄스 연습을 보도진에게 공개했다. 19일부터 다카라즈카극장에서 시작되는 유키구미 공연 <베르사유의 장미-펠젠편->의 피날레에서 선보인다.

平均身長165・9センチの99期生は、そろいの黒のレオタード姿で稽古場に整列。「ヤッ」と声を合わせて足を高く上げ、約3分半、懸命の笑顔で踊りきった。


평균신장 165.9센티미터인 99기생은, 맞춰 입은 검정색 레오타드 차림으로 연습장에 정렬. "얏!" 구호를 맞춰 다리를 높이 들고, 약 3분 반 동안, 열심히 웃으며 춤을 추어냈다. 

音楽学校を首席で卒業した美園(みその)さくらさんは「同期一丸となって踊ることができ、充実した気持ちでいっぱい。初舞台ではますます一体となった姿を見せられるよう、努力を重ねたい」と息をはずませ語った。

음악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미소노 사쿠라씨는 "동기들이 하나가 되어 춤출 수 있어, 가슴이 벅찼다. 첫 무대에서는 더욱 한 몸이 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 노력하고 싶다"고 가쁜 숨을 내쉬며 말했다.

振り付けを担当した尚(しょう)すみれさんは「アンサンブルこそ宝塚の美。37人全員を一つの気持ちにさせるのが難しかったが、上出来です」と話した。

안무를 담당한 쇼 스미레씨는 "앙상블이야말로 다카라즈카의 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37명 전원을 한마음으로 만드는 것이 어려웠습니다만, 높은 완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1. 
稽古場(けいこば) 연습장
2.  一丸(いちがん)となる 한 덩어리가 되다, 하나가 되다
3.   息をはずませる 숨을 헐떡거리다
4.振り付け(つりつけ) 안무

5. 上出来(じょうでき) 썩 잘됨. 성과가 훌륭함





20130317-그 유명한 슈퍼카 50대가 요코하마 아카렌가 창고 앞에 총결집 あのスーパーカーが結集 横浜赤レンガ倉庫前に50台









横浜市中区横浜赤レンガ倉庫前の広場で17日、「スーパーカーミーティング2013」があった。ロータスやランボルギーニ、ポルシェなど外国製のスーパーカー約50台が並んだ。

요코하마시 중구 요코하마 아카렌가(붉은 벽돌) 창고 앞 광장에서 17일, <슈퍼카 미팅 2013>이 열렸다. 로터스, 람보르기니, 포르쉐와 같은 외국제 슈퍼카 약 50대가 늘어섰다.
 主催はロータス車の修理販売会社「テクニカルショップ・ハッピー」(本社・東京都)。斉藤正和代表(34)が顧客に声をかけ、約50台が集まった。所有者のほとんどが1970年代のブームでスーパーカーに魅せられた40~50代。斉藤さんは「イベントを通じ、スーパーカーを知らない人も興味を持ってくれれば」と話した。

주최는 로터스 자동차의 수리판매회사 <테크니컬 해피>(본사 도쿄도). 사이토 마사카즈 대표(34)가 고객들에게 부탁하여, 약 50대가 모였다. 소유자들 대부분이 1970년대 붐으로 슈퍼카의 매력에 빠져든 40~50대. 사이토씨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슈퍼카를 모르는 사람들도 흥미를 가져 주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http://www.asahi.com/national/update/0318/TKY201303170272.html

20130316-그 마음 내가 잘 안다 화분증 원숭이 우울한 나날 その気持ち、よくわかる 花粉症サル憂鬱の日々






 【高橋雄大】くしゃみ、鼻水、目のかゆみ――。日本モンキーセンター愛知県犬山市)のヤクニホンザルも、花粉症の症状に苦しめられている。検査で確かめたわけではないが、自身も花粉症という飼育担当の堀込亮意(りょうい)さんによると「症状がひどい日は人間と同じです」。飼育する145頭のうち3割ほどに症状があるが、捕獲すると群れの中での順位が変わることがあるので、治療はしていない。

재채기, 콧물, 간지러운 눈. 일본 원숭이센터(아이치현 이누야마시) 일본원숭이들도, 화분증 증상으로 고생하고 있다. 검사로 직접 확인한 바는 아니지만, 자신도 화분증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사육담당 호리코미 료이씨에 따르면, "증상이 심한 날은 인간과 똑같습니다"란다. 사육하는 145마리 중 3할 정도에게서 증상이 나타나지만, 포획하면 무리 사이에서의 순위가 뒤바뀌기 때문에, 따로 치료는 하지 않고 있다.
 マスクもできず、薬も飲めないサルたちの憂鬱(ゆううつ)な日々は、4月末ごろまで続くという。
  마스크도 못하고, 약도 복용할 수 없는 원숭이들의 우울한 나날은, 4월말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2013년 4월 13일 토요일

20130316-超大物!350キロの本マグロ 銚子漁港で16年ぶり 죠시어항에서 16년만의 대어! 350킬로그램의 참다랑어






【白石陽一】350キロの本マグロが15日、銚子市の銚子漁港に水揚げされた。最近は200キロ以上が大物と言われ、これだけの「超大物」は同漁港では16年ぶりだ。

350킬로그램의 참다랑어가 15일, 죠시시의 죠시 어항에 양륙되었다. 최근에는 200킬로그램 이상 되면 대어로 여겨지며, 이 정도의 "대어"가 잡힌 것은 이 어항에서 16년만의 일이다.
 高知県室戸市のマグロ漁船・太幸丸(19トン)が釣り上げた。船頭の竹中純平さん(30)は「船頭になって7年、こんな大物は初めて」と驚く。市場関係者も「縁起がいい」と超大物の話題で持ちきり。

  고치현 무로토의 참치어선 다이코마루(19톤)가 낚아 올렸다. 선장인 다케나카 준페이(30)는 <선장이 된지 7년차인데, 이런 대어가 낚인 것은 처음>이라며 놀랐다. 시장 관계자도 <운이 좋다>며 시장이 온통 이 대어로 화제다. 
 入札には15人が参加し、413万円で競り落とされた。銚子市漁協によると、相場の2倍近い高値という。落札した仲買人(40)は「めったに出ない大物。思い切って勝負に出た」と話した。

  입찰에는 15명이 참가해, 413만엔에 낙찰되었다. 죠시시 어협에 따르면, 상장의 2배 가까운 고가라고 한다. 낙찰한 중개업자(40)는 <좀처럼 나오지 않는 대어인지라, 큰 마음 먹고 승부에 임했다>고 전했다.
 東京・築地市場では今年1月、222キロの本マグロに1億5千万円余の史上最高値が付いており、今回の超大物の価格も注目される。

도쿄 츠키지 시장에서는 올해 1월, 222킬로크램의 참다랑어에 1억 5천만 엔 가량의 사상 최고가가 책정되어, 이번 대어의 가격도 주목된다.



1. 水揚げ(みずあげ) 船の荷物を陸に移すこと。배의 짐을 육지로 옮기는 일. 양륙

2. 船頭(せんう) 和船(わせん)の船長。선장

3. 持ち切り(もちきり) あるあいだ中同じ話題が続くこと。계속 같은 화제가 이어짐.

4. 競り落とす(せりおとす) 買い値を競り合って、その品を手に入れる。경락하다

5. 仲買人(なかいにん) 仲買を職業とする人。중개업자




출처 超大物!350キロの本マグロ 銚子漁港で16年ぶり 
죠시어항에서 16년만의 대어! 350킬로그램의 참다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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