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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13일 목요일

I love you, I'm sorry, Help me



Just something to think about...Did you know the people who are the strongest are usually the most sensitive? Did you know the people who exhibit the most kindness are the first to get mistreated? Did you know the one who takes care of others all the time are usually the ones who need it the most? Did you know the 3 hardest things to say are I love you, I'm sorry, and help me. Sometimes just because a person looks happy, you have to look past their smile and see how much pain they may be in. To all my friends who are going through some issues right now--let's start an intention avalanche. We all need positive intentions right now. If I don't see your name, I'll understand. May I ask my friends wherever you might be, to kindly copy and paste this status for one hour to give a moment of support to all those who have family problems, health struggles, job issues, worries of any kind and just need to know that someone cares. Do it for all of us, for nobody is immune. I hope to see this on the walls of all my friends just for moral support. I know some will!! I did it for a friend and you can too. You have to copy & paste this one, no share button ♥




2013년 3월 15일 금요일

29 years old and hearing herself for the 1st time! 태어나서 처음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듣게 된 29세의 여성





29살의 여성인 Sloan Churman는 귀머거리로 태어났다. 
그녀는 입술의 움직임을 읽을 수 있으며, 청각보조기를 사용하여 매우 제한된 양을 듣는다. 
이 영상은 Sloan Churman이 귀의 진동을 이용하여 듣도록 하는 
Esteem 임플란트를 Envoy 의학병원에서 이식받은 후, 
태어나서 처음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듣게 된 그녀의 모습을 담았다

She was born deaf and she received a hearing implant. 
This is the video of them turning it on and me hearing herself for the first time :)













故 정주영 회장 "해보기나 했어?"







故 정주영 회장

현대라는 기업은 좋아하지도, 안 좋아하지도 않아.

그렇지만, 정주영 회장님은 마음 깊이 존경하고 있다.

그 분이 남기신 말씀


"해보기나 했어?"



나를 비롯해 해보지도 않고

포기부터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안타까울 때가 많다.

모두에게 말하고 싶다.

해보고나나서 포기하자고.

정주영 회장님 아버지의 말 대로,

그 분이 농부가 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물론 제2의, 제3의 정주영이 그 자리를 지켰을 수도 있다.

정주영이 시대를 잘 만나, 성공했다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정주영이 아무 노력도 하지 않았다면,

그 시대는 정주영에게 아무 것도 주지 않았을 것 같다.

엄밀히 말해 좋은 시대라는 것은 따로 없다고 본다.

좋은 시대란 바로 내가 만드는 것이다.











2013년 3월 5일 화요일

Touching wedding speech by father of the bride




이런 멋쟁이 아버지, 한국에서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나 또한 먼훗날 이런 아버지가 되어야 할 텐데.










2013년 2월 18일 월요일

지하 1200m 갱도에서 21년간 일해 갱도에 내려갈 때 마다 생환을 기도했다 (클릭)


"그는 지하 1200m 갱도에서 석탄을 캐 번 돈으로 한국으로 있는 동생들을 뒷바라지했다.

그 당시 가난한 집 장남들이 대개 그랬던 것처럼."



2013년 2월 14일 목요일

20130213-石巻の市場に金の延べ棒 1千万円相当、匿名の支援 이시노마키의 한 수산시장에 익명의 후원자 1천만엔 상당 금괴 지원

20130213-이시노마키의 한 수산시장에 익명의 후원자 1천만엔 상당 금괴 지원 (클릭)








 【小野智美】東日本大震災で大きな被害を受けた石巻魚市場(宮城県石巻市)の須能邦雄社長(69)あてに、宅配便で金の地金が届いた。合わせて1千万円相当で、匿名の寄贈という。13日、記者会見した須能社長は「市場の復興に役立てたい」と話した。
동일본 대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이시노마키 수산시장 (미야기현 이시노마키시)의 스노 구니오 사장(69) 앞으로, 금괴 택배가 배달되었다. 총액 1천만엔 상당으로, 익명의 기증이라고 한다. 13일 기자회견을 연 스노 사장은 <시장의 부흥에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届いたのは8日正午すぎ。箱には「支援品」と書かれ、依頼主は「地震津波支援協力会」とあるだけで住所も電話番号もない。無造作に開けると、ビニールや雑誌記事に包まれた1キログラムの金地金2本があり、「びっくりした」。
배달된 것은 8일 오전을 넘긴 시각. 상자에는 <지원금>이라고 쓰여져 있었고, 의뢰인은 <지진 츠나미 지원협력회>라고 적혀 있을 뿐, 주소도 전화번호도 없었다. 별 생각 없이 개봉하자, 비닐과 잡지 기사로 포장된 1킬로그램의 금괴 2개가 들어 있어, (스노 사장은) "깜짝 놀랐다!"고 한다.
 伝票番号でわかった発送元は長野市。昨年、同市であった学会に出席した時の縁かも知れないという。数日前には男性の声で電話があり、「困っていることは?」との問い合わせもあった。
전표번호를 통해 알게 된 발송처는 나가노시. 작년 그곳에서 열렸던 학회에 출석했을 당시 맺은 인연 중 누군가였을까? 몇일 전에는 한 남성으로부터 걸려온 전화에서, "어려운 일은 없으십니까?"라는 문의도 있었다.
 「お礼の言葉を伝えたい。なえる気持ちも奮い立つ」と須能社長。仮設テントで営業中の魚市場は2015年春に完成予定。「送り主が分かれば、その時に招待し、立派な市場を見てほし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맥이 빠져 있던 차에 큰 힘이 되었다>는 스노 사장. 현재 가설 텐트에서 영업 중인 수산시장은 2015년 봄에 완성예정이다. <보내주신 분을 찾을 수 있다면, 그 때 초대하여 멋지게 바뀐 시장을 보여드리고 싶다>



1. 延べ棒(のべぼう)①金属を延ばして棒状にしたもの。②餅・麺などを平たく延ばすのに用いる木製の棒 두드려 늘인 금속 막대기. 밀대. 밀방망이

2. 魚市場(うおいちば)수산시장

3. 地金(じがね・じきん)めっきの下地や、加工の材料となる金属。生まれつきの性質。本性。가공재료가 되는 금속. 타고난 성질, 본바탕. 본성.

4. 依頼主(いらいぬし) 의뢰인

5. 無造作(むぞうさ)①たやすいこと。また、そのさま。②技巧をこらさないこと。念入りでないこと。별 생각 없이. 손쉽게 하는 모양. 어렵지 않은 모양.

6. 萎える(なえる)①体力や気力が衰えて弱まる。②植物などがしおれる。③着古したり、糊が落ちたりして、衣服が柔らかくなる。맥이 빠지다. 시들다. 옷이 낡아 후줄근해지다

7. 奮い立つ(ふるいたつ)気力が盛んになる。心が勇みたつ。분기하다. 분발하다.